menu1-1.gif
menu1-2.gif
menu1-3.gif
 
     



   
최 노 사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공간시인협회 부회장
      
한국수필가협회 이사
       한국수필작가회 이사
      
민주평통 자문위원(전)
 



  겨자씨는 작지만 새가 깃들고 나그네가 쉴 수 있게 성장 할 수 있는 것은 그 속에 생명력이 남겨져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한국청소년복지진흥회의 생명력은 '가슴속을 흐르는 피의 고동'으로서 우리에게는  따뜻한 사랑! 뜨거운 가슴! 진지한 관심으로의 무한한 희생과 봉사정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지금 격동의 20세기를 마감하고 다가오는 21세기를, 세계화를 향한 희망의 세기, 통일 번영의 세기로 맞기 위한 준비를 해야 할 중요한 시점에 와 있습니다.

미래의 국가 운영을 짊어지고 나갈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주고 투철한 국가관과 건전한 사고 굳건한 체력을 갖출 수 있도록 그 터전의 장을 마련해 주어야 할 당연한 의무가 우리들 세대가 풀어야 할 숙제입니다.

1,300만의 사랑스러운 미래의 꿈나무들이 울창한 숲을 이루고 튼튼한 재목으로 성장하기까지의 제반 목적사업을 위하여 우리는 한국청소년복지진흥회에 모였습니다.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힘들고 어려워도 끝까지 이 대열에서 벗어나지 마시고 함께 동반자로서의 길을 함께 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  영  우 (본회 대표고문)

       전 대한민국 육군대장
       전 한국마사회 회장
       한국 청소년복지진흥회 대표 고문  


 

 

한국청소년복지진흥회는 21세기를 짊어질 청소년들을 개인적으로는 건강하고, 정서와 용기가 충만하여 이웃과는 예절 바르고 협동으로 더불어 사는 공동체의 삶을 실천하여 자유민주주의 원칙에 대한 신념과 조국에 대한 무한한 긍지를 갖고 인류공영에 기여하며, 제2건국의 초석이 될 씩씩한 젊은이로 만들고자 설립된 단체입니다.

그 높은 뜻을 같이하실 분들의 많은 성원과 동참을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청소년과 함께하는 한국청소년복지진흥회
  Copyright (c) 2004 by KAWPY. All rights reserved.